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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워렌버핏 덕후 | 모니시 파브라이

워렌버핏 성덕 모니시 파브라이의 저자직강. 여기에 모든 좋은 회사의 비법이 다 달려있다고 생각을 한다. 처음에 무조건 어떤 방법으로라도 더 좋은 제품 (여기서는 낮은 가격)만들고, 그것으로 점유율 늘리고, 다시 번 돈으로 재투자, 같은 방법을 무한으로 반복, 반복, 반복. 성공하는 원리를 제대로 찾고, 그것을 무한으로 반복, 반복, 반복. 모니시 파브라이는 워렌버핏 덕후인데 자신이 투자 하려고 했을 때, 딱 1명만 보고 배워야겠다고 해서 픽 한게 워렌버핏 (버크셔). 그리고 그들이 하는 것 그대로~ 따라했다. 99년에 펀드가 100만달러 (약 10억)이었는데, 지금은 700M달러 (아직 1조원은 안되지만 거의 근사한 수준까지) 까지 확장함. 난 사람들은 정말로 제대로 된 원칙 딱 하나 탑재하고, 그것을 엄청나게 잘하려고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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