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첫 극장용 스페인어 영화 만든다…5억명 시장 공략
이번 작품은 왓패드 웹툰 스튜디오가 처음으로 만드는 스페인어 극장 영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페인어 콘텐츠 IP를 활용한 영상물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왓패드 인기 스페인어 웹소설인 '스루 마이 윈도'가 넷플릭스 영화로 제작된 바 있다. 정보기술(IT) 업계는 네이버웹툰의 수익성 개선에 주목한다. 지난해 네이버의 콘텐츠 부문은 3699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https://v.daum.net/v/20230714163758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