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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은 나도 예전보다 많이 쓰는 플랫폼이기도 하고, M&A 관점으로도 흥미로운 대상. - 링크드인 현 기업가치 700억달러 의견이 나옴. 소셜미디어 대표기넙 Meta의 P/E 단순 적용 결과. MS가 2016년 인수한 가격인 262억달러의 2배 수준. - 스티브 발머 시기의 M&A 2건은 실패 평가. 노키아의 휴대전화 사업부 72억달러에 인수. 광고업체 에이퀀티브 63억달러에 인수. 사티아 나델라 CEO 부임 후 이 두 기업은 구조조정 및 손실 처리. - 링크드인 인수 당시 주가 프리미엄 50% 부여. 앞선 M&A 실패, 포화된 SNS 시장 상황, 초기 전문직 이용자 유입 부진 등이 부정적 초기 평가에 영향. - 그러나 2017년 이후 매출이 연평균 43% 성장. 유료 멤버십 수익 급증하며 2023년 140억달러에 육박. 턴어라운드 배경은 결국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및 시너지. 아웃룩과의 연동으로 B2B 수익 개선. - 고정 사용자층이 다른 SNS에 비해 두텁고 뚜렷한 것도 장점. 구인·구직을 전문으로 하는 SNS라는 특성상 30~39세 사용자 수가 9억명으로 집중. 이력서를 올리기 때문에 대부분 실명 이용자. 특정 소비층을 겨냥한 광고가 가능. 최근 Apple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 강화로 인해 광고 메커니즘이 교란되며 매출이 둔화된 Meta와 대조적. - 곧 AI 기술도 적용. 구직자와 고용인을 더 쉽게 발견하게 해주는 서비스를 개발 중. AI의 파괴적 기술 성격으로 인해 포털 검색엔진 기반의 일반 인터넷 광고는 둔화될 것이라는 시각이 강한데, 오히려 AI로 인해 이용자와 수익성 증가 가능성이 대두되니 흥미로움. https://naver.me/FDXYa5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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