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리픽싱은 코스닥 기업 수준과는 다르다. KT클라우드의 투자 유치에선 리픽싱 기준도 추후 공모가격이 아닌 최초 투자금액에 일정 수준까지만 보장하는 방식으로 합의됐다. 코스닥 한계기업과 자금줄
대기업의 리픽싱은 코스닥 기업 수준과는 다르다. KT클라우드의 투자 유치에선 리픽싱 기준도 추후 공모가격이 아닌 최초 투자금액에 일정 수준까지만 보장하는 방식으로 합의됐다. 코스닥 한계기업과 자금줄이 마른 스타트업들이 향후 예정 공모가의 70% 수준을 보장해주는 '묻지마 리픽싱'과는 다르다. IB업계 관계자는 "일부 한계기업에서 왜곡된 방식으로 활용됐지만 성공적인 상장을 위해 대주주와 투자자가 협조해야할 부분도 구체적으로 계약서에 도입하고 거래소와도 리픽싱 조항이 상장 과정에서 영향을 미칠 점은 없는 지 협의하는 등 여러 보완점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058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