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UX 리서처의 일》은 UX 리서처로 일하면서 고민했던 지점, 기쁨과 슬픔의 에피소드를 '틀려도 괜찮으니 표본을 늘린다'라는 마음으로 쓴 책입니다. UX 리서처로 일을 하고 있거나, UX 리서처와 일을 하거나, UX 리서처가 없는 환경에서 사용자를 더 이해하고 싶은 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프라이빗 커뮤니티, HFK에서 초대해 주신 덕분에 20분의 독자들과 북토크를 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UX 리서처, 마케터, 기획자, 스타트업 대표 님들과 만나서 질문을 듣고 가만히 생각해 보고, 제 생각을 나누고 또 추가 질문을 듣는 과정에서 "공유하길 잘했다"라는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자리에 함께해 주신 분들 모두 사용자의 생각을 듣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그 임팩트를 어떻게 설득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집무실'과 '로켓펀치'를 서비스하는 알리콘 주최로 집무실 분당점에서 2번째 북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커리어리에서 저와 연결된 분들 중에서 혹시 오프라인 북토크에 관심이 있는 분이 계실까요? 2분을 초대해 드릴 예정이며,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인스타그램(@redbusbagman)으로 1) 성함 2) 연락처 3) 신청하시는 이유를 보내주세요! 1️⃣ 일시: 8월 2일(수) 19:00 - 20:30 2️⃣ 장소: 집무실 분당점 (서현역, 분당구청 인근) https://thehfk.org/archives/84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