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취에는 양치, 스타트업 종사자들의 ‘뇌취’에는 웰니스 실천을...!
저는 자기개발서를 정말 극혐하는 사람이에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시중의 ‘믿음을 강요하는’ 자기계발서를 싫어하는 게 맞는 표현이겠네요. 이게 종교 책인지, 개발서인지 모를 정도로 믿음을 강요하는 책들도 많아요. 그런 책들에 몇 번 속다 보니, ‘자기개발서 혐오’가 생겨버렸습니다. 요즘은 책 표지에서 훈계질 느낌이 나면 아예 펼쳐보지도 않아요. 지금 웰니스 시장도 별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블로그나 유튜브만 검색해 봐도, 웰니스 컨텐츠의 태반은 ‘믿음을 강요’하거나, ‘잘못된 정보’거나, ‘수박 겉핥기식 컨텐츠’입니다. 물론 동기를 부여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공감합니다. 하지만 정말 지속 가능한 실천을 위해서라면, 웰니스를 위한 실천들이 믿음의 영역을 넘어서 과학적 정당성을 기반으로 해야 합니다. 마치, 200년 전 ‘양치’처럼요! 해당 글을 통해서 - 과학적 정당성을 기반으로 하는 웰니스 실천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 지속 가능한 웰니스 습관을 장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지? 를 탐구하고, 웰니스 여정을 함께 떠나보아요~ https://expnews.substack.com/p/10-eu-fea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