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리뷰] 초격차 : 리더의 질문
1. 경영 행위는 4개의 영역, 인풋input, 아웃풋output, 시스템system, 상황circumstance으로 분류되고 서로 영향을 미치면서 작동한다. 2. 그렇다면 경영자는 '최소한의 인풋'으로 '최대의 아웃풋'을 내기 위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을 설계하고 실행하며 모든 것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3. (인풋은 직원 채용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인물을 평가할 때는 기본적으로 2가지를 봐야 한다. 능력capability과 그릇capacity입니다. 능력은 지식의 영역이고, 그릇은 지혜의 영역이다. 4. (권한 위임과 아웃풋의 디테일) 위임의 과감히 하되, 필요하다면 모니터링을 하면서 약간의 조언을 해주는 것이 좋다. 좋은 리더는 과정이 아니라 결과물을 잘 분석하는 디테일에 강해야 합니다. 즉 '아웃풋'의 디테일에 강한 것이다. 5. 경영의 4개 영역(인풋, 아웃풋, 시스템, 상황) 중 아웃풋과 시스템에 영역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면 혁신에 가깝고, 인풋이라면 개선에 가깝다. 시장에 충격impact를 가져다 주는 것은 항상 혁신에서 나왔다. 6. 경영의 4개 영역과 아래 기업의 성장 단계를 통해 회사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7. (기업의 성장 단계는 다음과도 같다) 1. 스타트업 : '선택과 집중'이 가장 중요하다. 2. 스케일업 : 회사가 급격하게 성장하는 단계이다. (흔히 말하는 J커브에 시작점이다) 3. 스코프업 :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커지면 스케일업이 되고, 스케일업을 하다 보니 다른 기술이나 네트워크가 필요해서 범위를 넓히는, 즉 스코프업을 해야 하는 단계로 진입한다. 4. 스테이터스 업 (status up) :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는 단계이다. (아마존이 AWS로 클라우딩 컴퓨터를 시작한거 처럼) 8. 위의 단계마다 목표를 높이 잡고 aim high 전 구성원이 그 일을 통해서 지식과 실력을 축적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9. 어떤 때는 아주 극단적인 목표extreme goal를 설정하도록 해서 구성원을 벼랑 끝까지 몰고 갈 때도 있다. 10. 도저히 달성하지 못할 것 같은 계획을 세우고 무모해 보이는 경영을 통해 조직원들은 다시 한 번 성장하고 회사는 다른 차원의 스테이지로 올라서게 됩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2286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