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넘치는 사람을 바라보는 태도에 대한 노트
살다보면 가끔씩 ‘자체발광’하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잘나고 대단하고 멋지고 성공한 사람은 정말 많지만, 유독 빛을 발하는 사람들은 조금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다재다능하다. 한 분야에서만 두각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다 잘하는 것 같다. - 밝고 좋은 사람이다. 인성에 관해서 흠잡을만한 부분이 없다. - 인기가 많다. 재능도 많고 인성도 좋아서 모두가 좋아한다.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 느낌이 오실 것 같아요. 한 분야의 재능을 노력으로 일궈내 큰 성공을 만들어낸 사람의 이야기는 사실 우리가 모두 좋아하지만 내심 부러워하거나 어떤 애절한 그리움 같은 감정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꾸준한 노력의 성장을 만들어낸 사람은 존경의 대상이지, 사랑의 대상은 아니니까요. 다재다능하지만 거의 대다수의 사람이 그렇듯이 인성이 완벽하지는 않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존경할수도 있고, 부러울 수도 있고, 내심 싫어할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쉽게 마음을 정할 수 있기 때문에 괴롭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럽다면, 싫어해버리면 되거든요. 만약 누군가를 만났는데 다재다능하고, 밝고 좋은 사람인데다가 인기도 많은데 흠 잡을 곳이 없다면, 이 때 내 태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이런 사람이 쏟아내는 빛은 내 마음 속에 거울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 본문은 블로그에서 읽어보실 수 있어요! https://blog.naver.com/alburtgrowth/223166213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