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해지는 스타벅스를 바라보며 (한글 번역)
본 메일은 2007년 유출된 스타벅스 창업자 하워드 슐츠의 이메일입니다. 슐츠 회장이 대표로 복귀하기 바로 직전에 유출된 이메일인데요. 스타벅스가 '그저 그런 커피샵'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 반성하고, 스타벅스가 이러면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내부에 설파한 메일이었습니다. 그리고 회장은 다시 대표로 복귀를 했었고요. 주가는 아래와 같네요. 그 이메일 원문을 의역하였습니다. 여러 가지로 공부 및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비즈니스 케이스라 생각이 듭니다. 위대한 경영자는 이런 사람 아닐까 생각이 절로 드네요. 이런 케이스들을 공부할 때마다, 한국어로 된 주주에 대한 레터도 많이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게 됩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