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시오 모델은 끝났을까?
아마존 셀러들을 사모아 여러 효율화 작업을 통해 가치를 성장시키고 애그리게이터 자체도 성장하는 모델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스라시오 모델. 보자마자 우와 이렇게 접근할 수도 있구나 하고 감탄했던 기억도 있는데 이 모델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을까요? 사업적 차별성 측면에서 내세우는 "통합 재고관리" 및 "과학적인 마케팅" 에 대해 제대로 된 증명이 이루어지지 않고, 딱히 차별화가 되지 않는다는 의구심을 받고 있는듯한데요. 앞으로 어떻게 다시 크게 흥할지, 조용히 사라질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