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빈은 지난해 매출 80억 원을 기록했고, 아이엠팩토리에서 양산이 본격화한 올해는 350억 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대표는 “손익분기점을 앞당기기 보다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
수퍼빈은 지난해 매출 80억 원을 기록했고, 아이엠팩토리에서 양산이 본격화한 올해는 350억 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대표는 “손익분기점을 앞당기기 보다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 기술력과 생산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1922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