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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을 넘길때까지 제출을 하지 않았다면 모를까, 제출도 한 상태에서 추가 제출을 했다면, 저라면 좋게 보겠습니다. 다만, 공정성을 위해 공식적으로는 데드라인 내에 제출한 것만 인정해주겠지만, 심리적

기한을 넘길때까지 제출을 하지 않았다면 모를까, 제출도 한 상태에서 추가 제출을 했다면, 저라면 좋게 보겠습니다. 다만, 공정성을 위해 공식적으로는 데드라인 내에 제출한 것만 인정해주겠지만, 심리적 가산점은 줄 것 같습니다. 기술면접시에는 제출한 과제에 대해 디테일한 질문을 하게 될거고, 답변할 기회가 있을 겁니다. 진짜 과제를 본인이 했나, 그리고 어떤 사고를 가지고 문제를 접하고 풀었는지, 설명은 얼마나 논리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점검하는 자리가 될 거구요. 만약 지금 문제가 되는 에러처리 부분에 대해서 질문이 나왔을 때, 제출한 코드에 대한 설명을 하고 나서, 이어서, 그 부분이 미흡한 거 같아서 제출 후에 조금더 고민해봤다고 말하면서 부연 설명을 하면 될 겁니다. 해당 과제를 본인이 고민해가며 잘 풀었다면, 과제에 대한 설명도 잘 할 수 있을 겁니다. 또, 과제 외의 기술 주제도 면접에 오고갈 수 있으니, 멘탈 준비도 잘 해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러니까, 과제 외의 기술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말고 평소 공부하거나 알던대로 잘 답하시면 된단 말씀입니다. 기술적으로 정확히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어버버하지 않고 침착하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쫄지 않고 평소 실력대로 말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아는 거는 아는대로, 잘 모르는 거는, "잘 모르는 내용이라 자신이 없습니다만, 이러이러한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도로 솔직히 말하면서 답변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원하시는 회사나 팀에 대해 기술적으로 궁금한 부분도, 그러니까 님이 회사에 질문하실 내용도 한 두가지 생각해서 가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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