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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해커' 웨이 (한글 번역)

본 글은 페이스북이 상장을 할 당시, 증권거래소에 마크 저커버그가 직접 작성하여 제출한 서류입니다. 글 자체도 명문인데, 규제 기관에 우리가 하는 일은 "해커 웨이"라는 말을 하는 저 당당함도 멋이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 페이스북을 이해하기 위해서 '해커 웨이'라는 단어를 꼭 이해해야 하기도 합니다. 페이스북 본사의 도로명이기도 할 정도로 그들은 진심이니까요. 그렇게 중요한 단어이기 때문에, 미래의 주주들을 위해서 페이스북 정체성의 "해커"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10년 전 글이지만 지금 생각해 봐도 많은 울림이 있고 배울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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