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산업 동향] 외국인 간병 인력 수급이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1. 이르면 연내에 필리핀 등 외국인 가사 근로자 약 100명이 시범적으로 서울에 있는 가정에서 가사·육아 일에 나선다. 2. 시범사업 대상 지역은 서울시 전체로, 외국인 가사 근로자가 일하는 기간은 최소 6개월이다. 3. 이용자는 직장에 다니며 아이를 키우는 20∼40대 맞벌이 부부, 한 부모, 임산부 등이다. 4. 정부 인증을 받은 가사 근로자 서비스 제공 기관이 외국인 가사 근로자(E-9 비자)를 고용하면 이 근로자는 해당 기관과 계약을 맺은 가정으로 출퇴근하면서 가사·육아 서비스를 제공할 수있다. 5. 노동부에 따르면 내국인 가사·육아 인력 취업자는 2019년 15만6000명, 2020년 14만4000명, 2021년 12만1000명, 작년 11만4000명으로 계속해서 줄어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65935?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