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성과자가 되기 위한 9가지 조건
“최고 성과자는 태어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라고 주장한 세 가지 논문을 정리한 글을 공유합니다. 논문이 주장한 바와 함께 작성자분이 생각하신 주장의 한계도 있어서 더 좋네요. 여기에서는 일부만 발췌했습니다. 개인적으로 9가지 모두 마땅히 잘하면 좋겠다하고 고개가 끄덕여지는 조건이네요. 어렵긴 하지만요. — > 저자는 다음과 같은 작업 전략을 교육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성과를 크게 향상시켰다고 주장한다. 위에 있을수록 중요한 전략이다. 1. 주도성을 보여줘라: 조직의 공백을 파고들기 (Initiative: Blazing Trails in the Organization’s White Spaces) 2. ‘아는 사람’들이 누군지 알라: 지식 네트워크에 접속하기 (Knowing Who Knows: Plugging Into the Knowledge Network) 3. 직장생활 전반을 관리하라: 자기 관리 (Managing Your Whole Life at Work: Self-Management) 4. 큰 그림을 파악하라: 관점을 구축하는 법 배우기 (Getting the Big Picture: Learning How to Build Perspective) 5. 팔로워십을 구축하라: 리더에게 도움을 얻기 위해 자아를 잠시 내려놓기 (Followership: Checking Your Ego at the Door to Lead in Assists) 6. 명시적 리더가 아니어도 리더십을 발휘하라 (Small-L Leadership in a Big-L World) 7. 팀워크가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라 (Teamwork: Getting Real About Teams) 8. 조직 내 정치역학과 사회역학을 이해하고 이용하라 (Organizational Savvy: Street Smarts in the Corporate Power Zone) 9. 올바른 대상을 올바른 메시지로 설득하라 (Show-and-Tell: Persuading the Right Audience with the Right Message) 작성자분이 생각한 연구의 한계 중 일부 발췌 > 9가지 작업전략이 모두 소프트 스킬에 대한 것이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하드 스킬, 즉 코딩을 얼마나 잘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역량인 것은 자명하다. 물론 소프트 스킬만 교육하더라도 성과 향상이 가능할 것이나, 기본이 되는 하드 스킬이 없다면 그 효과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 동기부여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다. 스스로의 생산성을 높임으로써 회사에, 나아가 세상에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교육 효과가 미미했다. 하지만 동기를 어떻게 고취시키는가에 대한 부분은 이 작업전략에 명시적으로 포함되어있지는 않다. https://news.hada.io/topic?id=9966&utm_source=weekly&utm_medium=email&utm_campaign=20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