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던 애플에 인생을 베팅한 이유 | 팀 쿡
"내가 애플을 입사하던 당시에는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그 무엇도 없었다. 심지어 맥은 망해가던 만성 적자였을 뿐이다. 이성적으로 내가 애플을 가야하는 이유는 하나도 없었다. 단지 내 직관에 따라서 선택앴을 뿐이고, 그것이 내 최고의 의사결정이었다."
"내가 애플을 입사하던 당시에는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그 무엇도 없었다. 심지어 맥은 망해가던 만성 적자였을 뿐이다. 이성적으로 내가 애플을 가야하는 이유는 하나도 없었다. 단지 내 직관에 따라서 선택앴을 뿐이고, 그것이 내 최고의 의사결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