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텐션을 측정하는 방법 5가지
흔히 퍼널을 분석할 때, 반드시 해야하는 분석이 바로 리텐션 분석입니다. 고객이 얼마나 우리 서비스에 머물렀는지 분석하는 것은 서비스 성장에 매우 중요한 지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서비스에 진입하고 경험해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말짱도루묵이 될거에요. 리텐션이 낮으면 자연스럽게 서비스가 목표로 하는 여러가지 전환에도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리텐션을 어떻게 측정해야 할까요? 매우 다양한 지표들이 있고, 또 지표를 개인 입맛별로 커스텀할 수도 있겠지만, 대표적인 5가지 방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1. 코호트 리텐션 : 같은 시기에 가입한 혹은 여러가지 기준에 따라 분류된 코호트 집단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지되는 비율 2. 리텐션 커브 : 코호트 리텐션을 커브 형태로 정리한 것 3. DAY N 리텐션 : N일째 유지된 사용자 비율(설치 수가 아닌 사용 수) 4. 브래킷 리텐션 : 어떤 기간 내에 유지된 사용자 비율 5. 언바운디드 리텐션 : 신규 이용을 시작하고 나서 다음 1주일 동안 혹은 그 이후에 유지된 사용자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