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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빠지는 국내 웹툰·웹소설 플랫폼···이용자 감소

네이버웹툰 MAU는 지난해 1월 895만481명에서 지난 6월 828만3981명으로 크게 줄었고 카카오페이지도 519만4019명에서 484만9301명으로 감소했다. 카카오웹툰의 MAU는 222만5236명에서 184만731명으로 40만명가량 줄었다. 네이버시리즈 MAU만 263만3952명에서 265만6500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콘텐츠업계는 웹툰·웹소설 콘텐츠 불법유통 사이트가 플랫폼 이용자수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한다. 한편 플랫폼의 이용자 감소엔 불법유통 외에도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인한 소비 트렌드 변화도 영향을 미쳤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야외활동이 불가능해지면서 늘어난 웹툰·웹소설 콘텐츠 소비가 감소 추세로 접어들었단 것이다. 웹툰·웹소설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성장세를 보이던 국내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성장세가 최근 둔화세에 접어들었단 분석이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생각 중이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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