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 정보가 범람할수록, 오프라인의 가치가 더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1. ”(요즘 워낙 정보와 광고성 콘텐츠가 넘쳐나다 보니, 개별 제품이나 개별 콘텐츠가 아니라 브랜드가 비즈니스의 중심이 되고 있는데요. 이처럼) 브랜드 중심의 시대로 가면서, 더 이상 온라인만으로 브랜드가 가진 이야기라든가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 ”그래서 (온라인 시대에는 오히려 더) 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할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3. ”(모두가 알듯이) 마케팅의 시작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거잖아요? “우리가 있고, 이게 의미가 있습니다"라는 사실을” 4. “근데 온라인에서는 정보량이 이미 너무 많기 때문에 알리기 어려워요. 그래서 오프라인에서 (먼저) 더 알려져서 비즈니스가 성장한 케이스들이 생각 외로 많습니다” 5. ”(그런 의미에서) ‘공간을 만든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공간에서 사람들과 어떠한 이야기를 하고 어떠한 효과를 얻은 것인가, 그 관점으로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결국) 공간을 만드는 것도 본질은 ‘사람’이에요. 사람들이 거기에서 어떠한 경험을 하고 그 공간을 어떠한 형태로 소비할 것인가?, (이게 제일 중요한 질문인 셈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z0BGD4Ioy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