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까지 이뤄냈으나 결국 ——— ‘살림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국 기업가 마사 스튜어트 등 유명인들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도 알려진 이 기업은 최첨단 온실시설로 농산업을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나스닥 상장까지 이뤄냈으나 결국 ——— ‘살림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국 기업가 마사 스튜어트 등 유명인들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도 알려진 이 기업은 최첨단 온실시설로 농산업을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으나, 끝내 3억4100만달러가 넘는 부채를 남긴 채 사업을 축소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2/0000025517?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