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에비하라 히데유키 팍샤캐피탈 파트너는 "한국과 비교했을 때 일본 IPO 요건은 낮은 편"이라며 "스타트업의 IPO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시장은 △프라임 △스탠다드

에비하라 히데유키 팍샤캐피탈 파트너는 "한국과 비교했을 때 일본 IPO 요건은 낮은 편"이라며 "스타트업의 IPO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시장은 △프라임 △스탠다드 △그로스로 구성된다. 프라임은 한국의 유가증권시장, 스탠다드는 코스닥, 그로스는 코스닥과 코넥스의 중간 정도다. 스타트업은 주로 그로스 시장에 상장하게 되는데 상장요건은 시가총액 5억엔 이상, 유통주식 수 25% 이상이 전부다. 요건만 맞춘다면 적자기업도 매출이 미미한 기업도 그로스 시장에 상장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20227?sid=101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