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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에서 중단하는 것

작업을 마치고 관련한 내용에 대해 블로그를 쓰거나, 발표를 하는 것은 120% 혹은 110% 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저도 그랬고..) 한번 저것 까지가 100%라고 생각해봅시다. 아니 이게 뭐라고 발표까지해.. 글로 쓰기엔 별 게 없는데.. 할 수도 있죠. 모든 작업이 글감이 되거나하진 않겠지만, 일의 크기에 따라 변경사항이나 요점에 대해 최소한 팀 내외에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90%에서 끝내는 것보다 훨씬 좋은 효과가 날 겁니다. > 90%에서 100%로 가는 공통적인 액티비티는 어떤 것일까 ? - 작업한 내용을 다른 팀에게 발표하기 - 조직의 다른 구성원들이 알 수 있도록 요점이 포함된 이메일을 브로드캐스트 하기 - 동료들이 나중에 사용할 수 있게 코드를 어디엔가 올려두기 - 작업에 대한 블로그를 작성하기, 트위터/HN/Reddit에 올리기 - 계속 진행할 계획이 없더라도, 다음 작업에 대한 문서를 작성하기. 다음에 할 일과 이유를 설명 - 이를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접 프로젝트를 찾아보기 - 작업한 것에 구멍을 발견할수 있는 사람을 찾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Xguru님께서 공유해주신 덕에 읽어봤습니다. https://news.hada.io/topic?id=10156&utm_source=slack&utm_medium=bot&utm_campaign=T02RS4UUY 아래는 원문입니다. https://austinhenley.com/blog/90perc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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