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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엔비 창업자의 초기 이메일 (한글 번역)

2007년 9월 에어비엔비 창업자인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개비아의 이메일 내용입니다. 단지 그들의 숙소를 다른 사람들에게 빌려주자는 것이 전부였죠. 그리고 이 아이디어는 글로벌 비즈니스가 되고요. 그들은 돈이 없어서 여러 번 망할 뻔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숙소를 빌려주면서 돈을 벌어내려고 하다가, 이게 아이디어가 될 것 같아서 비즈니스로 전환을 했다고 하죠. 바퀴벌레 같은 생존력을 느낄 수 있는 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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