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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엔지니어✍️: 서로를 위해📕

“리더가 형편없으면 회사를 위해 일하는 느낌이 들지만 리더가 탁월하면 서로를 위해 일하는 느낌이 든다.” * , 사이먼 시넥 💬 회사를 위해 일하는 느낌을 받는 것도 안좋은 느낌을 아니기에 리더가 형편 없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다. 하지만 탁월한 리더와 함께 일하고 싶고 그런 리더가 되고 싶다는 마음은 간절하다. 물론 리더의 문제가 아닌 팀과 사람의 문제도 크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서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극히 작은 것이기에 작은 하나라도 서로를 위해 일하는 것이 너무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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