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is Dead: 이메일은 죽었을까?
메일 침프와 런던 디자인 박물관이 이메일의 영향을 조사하는 무료 인터랙티브 전시를 엽니다. 9월 28일 열리는 ‘이메일은 죽었다 (Email is Dead)’는 이메일에 관한 질문을 던집니다. 이메일이 등장한지 50년이 지난 현재, 40억 명이 넘는 사람이 사용하며 사업 소통의 필수 요소로 쓰입니다. AI의 등장 이후 이메일은 문화, 기술적으로 어느 방향으로 뻗어나갈까요? 전시를 제공한 Intuit Mailchimp의 CMO Michelle Taite는 “이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소통 도구 중 하나로 개인적인 연결입니다. 이메일이 우리 삶에 얼마나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인지 실물 크기의 알림이 알려줄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https://designcompass.org/2023/08/07/mailchimp-email-is-d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