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조금은 다른 시각 하나를 더하면, 대기업 사무직 포함 소위 보통 좋은 직장이라고 말하는 곳들에 취업하는 신입인력들의 스펙과 배경 이유도 있다고 생각한다. 비아냥조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표
여기에 조금은 다른 시각 하나를 더하면, 대기업 사무직 포함 소위 보통 좋은 직장이라고 말하는 곳들에 취업하는 신입인력들의 스펙과 배경 이유도 있다고 생각한다. 비아냥조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표현을 빌리면 왕자, 공주님들이 들어와서인데, 한마디로 상대적으로 학벌 좋고 집안 좋고 (집안에) 돈도 좀 있어서 굳이 그렇게 고생해가면서 버틸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 신입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세대 간 특성과 사회적 분위기를 따르는 것도 밥먹고 사는데 문제가 없어야 가능한거다. 대기업들과 중견기업들이 신입인력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반대로 이런 기조가 시작된게 이미 10여년부터라 신입인력 육성은 점자 줄이고 대신 기존 인력 역량 강화와 경력직 선발 및 육성에 힘을 실어왔고 아예 신입 선발 자체를 줄이는 방향으로 움직여왔다. https://v.daum.net/v/20230802161205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