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평가 시스템이나 직급, 직책, 레벨링을 하는 회사에 다니시는게 아니라면 셀프로 레벨 파악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본인 스스로 평가하는 것은 객관적일 수가 없
안녕하세요 :)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평가 시스템이나 직급, 직책, 레벨링을 하는 회사에 다니시는게 아니라면 셀프로 레벨 파악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본인 스스로 평가하는 것은 객관적일 수가 없고 동료나 조직장이 평가하는게 상대적으로 객관적인 레벨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9년 동안 매년 평가를 받고 평가 과정에서 동료와 조직장의 피드백을 받아 부족한 점을 알게 되고, 평가 결과로 레벨링과 업무 범위가 확장했었습니다. 저는 제 스스로를 낮게 평가하는 데 높게 평가되는 경우도 있었고, 반면에 주변 동료 중에는 스스로를 높게 평가하는데 평가 결과는 낮은 경우도 비일비재했습니다. 즉, 본인이 평가하는 것 보다는 남들이 평가해줘야 하고 이직하는 과정에서 면접관과 대화를 통해서나 이직해서 레벨링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