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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로스 측은 유료 멤버십 전환이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수 1000만 명 이상의 ‘육아 필수앱’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는 적자 수렁에서 벗어나지

비브로스 측은 유료 멤버십 전환이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수 1000만 명 이상의 ‘육아 필수앱’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는 적자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앞서의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적자가 70억~80억 원 수준이다. 누적 적자 규모가 몇백억 원이 넘어간다”며 “현재까지는 투자를 받아 운영 자금을 충당했는데, 최근 투자 시장이 얼어붙어 상황이 어려워졌다. 새로운 수익 모델을 빠르게 추가하는 게 어렵다 보니 고민 끝에 유료 멤버십을 진행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6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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