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제까지 IT업계에서 일할 수 있을까?
신입사원 시절엔 개발자의 최종 목적지는 치킨집이라 배웠습니다만 10여년지 지난 지금은 어디로 가게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ㅎ 나름 계획적으로 살아가는 편이지만 "노후"까진 생각해 보지 못 했던 것 같은데 이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개발자 아니, 노후엔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이 글에서 나온 IT 업계에 존재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드네요 ㅎㅎ..ㅠㅠ https://tech.kakaopay.com/post/professional-engineer-information-management-ja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