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그룹이 스타트업 IRL의 창업자 아브라함 샤피와 그 가족을 사기로 고소하고 1억5000만 달러(약 2000억원)의 투자금 반환을 청구했다고 4일(현지시간) 디인포메이션과 CNBC 등 외신
소프트뱅크 그룹이 스타트업 IRL의 창업자 아브라함 샤피와 그 가족을 사기로 고소하고 1억5000만 달러(약 2000억원)의 투자금 반환을 청구했다고 4일(현지시간) 디인포메이션과 CNBC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2017년 설립된 소셜 메시징 앱 IRL은 지난 2021년 소프트뱅크 비전펀드2 등으로부터 투자 받을 당시 기업가치 11억7000만 달러(약 1조5300억원)를 인정 받았다. 이는 IRL이 투자자에게 내민 ‘1200만 명의 월간 활성이용자(MAU)’, ‘30세 미만 미국인 10%가 이용’, ‘연 400% 성장률’ 같은 실적 수치에 근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99249?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