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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엔지니어✍️: 정체기를 사랑한다는 것

📕 “정체기를 사랑한다는 건 현재를 사랑하는 것이다. 노력에 따른 비약적 향상과 성취의 달콤한 열매를 즐기는 것이며, 또 한 번 맞이할 새로운 정체기를 담담하게 수용하는 것이다. 정체기를 사랑하는 건 당신의 삶에서 가장 본질적이고도 가장 오래 지속되는 뭔가를 사랑하는 것이다. 정체기를 사랑한다는 건 현재를 사랑하는 것이다. 노력에 따른 비약적 향상과 성취의 달콤한 열매를 즐기는 것이며, 또 한 번 맞이할 새로운 정체기를 담담하게 수용하는 것이다. 정체기를 사랑하는 건 당신의 삶에서 가장 본질적이고도 가장 오래 지속되는 뭔가를 사랑하는 것이다.” * , 조지 레너드 💬 취미 겸 교회 반주 겸 8년 정도 어쿠스틱 기타를 잡고 있다. 8년이면 아마추어 치곤 꽤 길게 잡았기에 어느 정도의 실력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2년이라는 꽤 오랜 시간의 정체기를 겪고 있다. 생업이 바빠서 연습을 게을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체기를 맞이하게 된 것 같다. 정체기를 맞이하긴 했지만, 정체기라고 생각하지 않고 안주하던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이 정체기를 사랑하려 한다. 앞으로 나의 삶에서 어쩌면 소프트웨어 개발보다도 오래 나와 함께 할 수도 있는 친구를 사랑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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