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들의 운세 활용법
대학내일 연구소의 20대 연구소 발표면, 요즘 엠제트 친구들이 자신의 성향이나 성격을 파악하기 위해 ‘운세’를 본다고 했다. 이를 통해 몇가지 내용을 정리해보면 1. 기본적으로 미신은 미래에 대한 불안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2. 40~50대는 사주와 명리학을 중심으로 현재의 고민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용했다. 3. 엠제트는 타로를 중심으로 나의 성향이나 성격을 표현하거나, 단순 재미 흥미를 중심으로 이용했다. 4. 일종의 MBTI 나 퍼스너컬러와 같은 경험이다. 5. 출판에서는 타로와 사주 명리에 관한 책이 계속 인기인 상황이며, 주로 유튜브를 통해서 저자를 알고 구매한 경우가 많았다. 6. 타로의 경우 자세한 개인정보 없이 진행이 가능해 라이브 방송으로 타로점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https://www.20slab.org/Archives/38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