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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업계 관계자는 "임대차 계약 등 여러 상황들이 안좋아서 물류센터가 NPL로 나온 것"이라며 "저온창고는 그동안 캐시플로우(현금흐름)가 우수해 캡 레이트 하락에도 기관투자자들이 선호했던 자산인데

IB업계 관계자는 "임대차 계약 등 여러 상황들이 안좋아서 물류센터가 NPL로 나온 것"이라며 "저온창고는 그동안 캐시플로우(현금흐름)가 우수해 캡 레이트 하락에도 기관투자자들이 선호했던 자산인데 NPL화는 부실화되는 신호로 여겨진다. 현재 공급이 수요 대비 많아서 물류센터 가격의 3분 1은 헤어컷(채무조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5384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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