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가 AI에 관한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제목대로 빌 게이츠는 AI의 위험성은 있지만 관리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AI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이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인류의 역사를
빌 게이츠가 AI에 관한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제목대로 빌 게이츠는 AI의 위험성은 있지만 관리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AI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이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인류의 역사를 생각하면 항상 새로운 기술이 등장했을 때의 문제를 해결해 왔으므로 이번에도 그럴 수 있을 거라고 작관하고 있습니다. 아래 주요 쟁점에 대한 의견을 얘기하면서 모든 사람이 AI의 발전을 따라가길 권하고 있습니다. - AI를 사용한 딥페이크와 잘못된 정보가 선거와 민주주의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그렇듯이 사람들이 모든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검증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고 AI가 딥페이크 식별에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창과 방패처럼 결국 공격과 방어가 순환되어 완전히 막지는 못하겠지만 완전히 무력해 지지도 않을 것입니다. - AI로 사람과 정부에 대한 공격이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해킹 공격이 있지만 AI로 더울 많아질 것이므로 이를 막기 위한 노력도 해야 합니다. - AI가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입니다. AI로 인해서 생산성이 높아질 것이지만 AI 기반의 업무환경으로 인해 근로자 지원과 재교육도 필요해지기 때문에 정부와 기업이 이를 담당해야 합니다. 기술의 도입으로 인해서 노동 시장이 변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 AI는 인간의 편견을 이어받아서 무언가를 만듭니다. AI는 맥락을 이해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가장 할 법한 말을 하므로 할루시에이션이 생기는 것인데 시간이 지나면 AI도 사실과 허구를 구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자신의 편견뿐 아니라 AI의 편견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학생들이 글쓰기를 배우지 않는 이유는 AI가 대신 글을 써주기 때문입니다. AI 때문에 글쓰기를 배우지 못할까 봐 걱정하기도 하는데 어떤 교사는 이미 AI의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계산기가 등장했을 때 학생이 산수를 배우지 않을까 봐 걱정했지만 그때도 누군가는 기술을 받아들이고 사고력을 가르쳤습니다.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성취도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지도 동시에 확인해야 합니다. https://www.gatesnotes.com/The-risks-of-AI-are-real-but-manage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