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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집 장바구니, 이렇게 바뀌면 어떨까?

100% 실무 기반으로 매주 다양한 서비스와 산업을 이해하고 디자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 스터디인, 도프디에서 오늘의 집 장바구니-구매전환 경험을 개선해보는 디자인 챌린지를 진행했어요. ✅프로젝트 배경(Background) - 최근 3개월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장바구니에 제품을 담은 사용자 중 실제로 구매로 전환되는 비율이 10%에 불과하였습니다. - 사용자들의 행동 분석에서는 장바구니 담기 후 구매까지의 시간이 평균적으로 3일 이상 걸리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이는 장바구니에서 결제로의 전환율이 낮아 매출을 놓치고 있음을 의미하며, 사용자들이 구매까지의 단계에서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설(Hypohthesis) 사용자들이 장바구니에 제품을 담았음에도 불구하고 구매로 전환되지 않는 이유를 찾아 개선하면 구매 전환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문제정의(Problem Statement) - 사용자들은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지만 구매 결정을 내리는 단계에서 고민이나 의사 결정 과정의 부재로 인해 구매로 전환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 제품 가격이 비싸게 느껴져 구매를 망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공 지표(Success Metric) - 장바구니 구매 전환율 ✅보조 지표(Sub Metric) - 의사 결정 시간 단축,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은 후 실제 구매로의 전환까지 걸리는 시간을 분석하여 의사 결정 시간을 측정합니다. ✅해결방식(Soultion) - 사용자는 ‘비슷한 상품과 비교’라는 기능을 활용하여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과 비슷한 상품을 확인하여 가격/배송/리뷰 내용을 참고하여 빠르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요. - 기존 ‘다른 고객이 함께 구매한 상품’이라는 말보다 조금 더 개인화되고 친절한 ‘이런 상품은 어때요’라는 문구를 활용해 상품을 추천해 주어요. -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내용을 알려 구매 의사결정을 도와줍니다. ‘10% 할인이 곧 끝나요’와 같은 뱃지를 활용하여 구매를 망설이는 사용자에게 구매 의사를 앞당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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