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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2억톤씩 낭비되는 식량 문제를 해결하는 리하베스트

금융 컨설턴트 백그라운드를 갖고 계시지만 푸드 업사이클링 창업을 하신 명준님과 리하베스트의 스토리입니다. 르완다 사람들은 돈이 있어도 식량을 구하지 못하는 것, 그리고 일본의 한 식당에서 매일 500kg씩 음식 부산물을 버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푸드 업사이클링 창업을 결심하신 점이 인상 깊고, 아무 백그라운드가 없는 상태에서 대기업과 계약을 따내는 grit도 정말 멋있으시더라고요. 식량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 https://dis.qa/9KY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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