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이야기로 풀어보는 보도자료의 추억 3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는 방법은 많다 보도자료는 고객과 소통이라는 홍보+ 정보와 판매를 위한 마케팅의 요소가 모두 녹아 있다. 하지만 관공서의 보도자료의 역사는 소통도 아닌 일방 선전을 위한 홍보 수단을 사용되었다. 그러나 시대는 변하였다. 영리한 민간기업은 이윤추구극대화를 위해 정부 정책에 참여를 하고 있다. 예를 들면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서 야놀자, 11번가와 같은 플랫폼 기업이 참여하였다. 민간기업의 보도자료는 광고라는 인식이 있어 잘 노출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민간기업이라면 사고를 전환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소상공인 대상 냉난방기 교체와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했다고 하자. 영리한 냉난방기 제조업체라면 구형 냉장고와 자사 신형 냉장고를 비교하고 전력 측정을 하는 행사를 정부에 제안하면 더 많은 광고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는 방법은 많은 것처럼 보도자료는 다양한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프레임 전략, 동조 전략, 스토리텔링 전략 등을 활용하고, 빅데이터, SNS등을 활용하여 과학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다 그리고 보도자료는 독자, 보도내용, 시기 등에 따라 가장 맞는 전략을 사용한다. 더 궁금하다면 브런치를 참고하시길... https://brunch.co.kr/@golange/83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