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의 '문화 마케팅'에 대해
🌍 삼성카드는 전시회 초대권 증정 이벤트 진행하고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이라는 토크, 공연, 전시, 버스킹 등 프로그램이 열리는 문화 융복합을 개최하며 신한카드는 '더프리뷰'라는 아트페어를 주관했고 하나카드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출품 작품의 전시회 개최할 수 있는 공모전을 실시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기존 금융권이 딱딱하다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트렌디하다는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며 "문화 이벤트 활동을 통해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기존 고객의 로얄티를 강화하는 효과를 보려는 목적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의 소득공제율 향상도 카드사가 여름 문화행사에 뛰어드는 이유가 됐다. 전통시장과 문화비 지출에서 적용하는 소득공제율을 현행대비 10%포인트(p) 올리기로 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문화비 공제율이 상향된 것도 더 적극적으로 문화 이벤트에 앞장서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추가로) 카드사 트렌드로는 1. 문화 마케팅 2. PLCC 마케팅 (PLCC는 Private Label Credit Card를 줄인 말로,특정 기업의 브랜드를 카드 디자인에 반영하고 해당 기업에 집중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이다.) 3. 캐릭터 콜라보가 있다. (참고 : https://blog.naver.com/2003prs/223103884242) 출처 : http://www.banronbodo.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99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424010007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