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에서 비전공자가 전산도 같이 하면서 사는 이야기]
Pycon 발표 중에 흥미로웠던 내용인데, 발표자료를 공유해 주셨네요. Python으로 (현실의) 문제를 푸는 경험담은 들을때마다 굉장히 흥미로운 것 같아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이런 경험 공유를 많이 해주시는 느낌? ㅎㅎ) 저를 포함한 비전공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소중한 경험담이라 공유합니다.
Pycon 발표 중에 흥미로웠던 내용인데, 발표자료를 공유해 주셨네요. Python으로 (현실의) 문제를 푸는 경험담은 들을때마다 굉장히 흥미로운 것 같아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이런 경험 공유를 많이 해주시는 느낌? ㅎㅎ) 저를 포함한 비전공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소중한 경험담이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