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괜찮은 회사로 이직을 하신것 같아 축하드린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질문주신 내용에 대해 하나씩 답변드려 보겠습니다. Q: 개발쪽 통찰력을 키워나가고 싶으면 어떤것부터 진행 하면
안녕하세요! 먼저 괜찮은 회사로 이직을 하신것 같아 축하드린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질문주신 내용에 대해 하나씩 답변드려 보겠습니다. Q: 개발쪽 통찰력을 키워나가고 싶으면 어떤것부터 진행 하면 좋을까요? A: 아마도 현재 가장 많이 답답함을 느끼시는건 업무와 관련된 내용일거라 생각됩니다. 코틀린과 R2DBC(WebFlux 와 같은 Reactive Programming 을 하시는거로 이해했습니다.) 를 사용한다고 말씀해주셨으니 이와 관련된 내용을 먼저 선행하시고 어느정도 여유가 되실때 업무와 관련된 다른 분야로 시야를 넓혀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인프런이나 Udemy 등에서 코틀린과 WebFlux(혹은 Reactive Programming) 와 관련된 강의를 수강하셔서 빠르게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걸 추천드립니다. Q: 개발을 하면서 틀리더라도 만들어지는 걸 보며 성취감을 느끼는데 이 마인드만으로 개발 직종을 이어나가기 힘들까요? A: 너무나도 좋은 그리고 개발 직종을 계속 하시고 싶다면 계속 갖고 계셔야하는 마인드입니다. 물론 재능이 타고난 분들을 보면 회의감도 들고 자괴감도 들수 있습니다.(저 또한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어느 분야를 가든 똑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개발 직종이 다른 직종에 비해 좋은점은 신체적인 한계나 배경에 상관없이 노력을 하면 어느정도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직종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무조건 틀려도 괜찮다는 말은 아니고, 자주 실수하거나 틀리는 부분들은 또다시 실수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개선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부디 저의 짧은 생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