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드리겠습니다 :) 열람 비율 절반 면접까지 가는 경우 1% 정도시군요. 신입 지원에 있어 나쁘지 않은 비율인 것 같습니다. 저는 원티드 프리온보딩 과정을 통해서 이력서를 준비했었는데, 그때
답변 드리겠습니다 :) 열람 비율 절반 면접까지 가는 경우 1% 정도시군요. 신입 지원에 있어 나쁘지 않은 비율인 것 같습니다. 저는 원티드 프리온보딩 과정을 통해서 이력서를 준비했었는데, 그때 원티드에서 한사람 당 이력서를 넣으면 취업까지 가는 확률이 0.5%였습니다. 기준은 3년차 미만 주니어 대상이었구요. 때문에 원티드에서 발표한 통계와 비교해도 나쁘지 않은 기록 같습니다. 저도 사실 비슷한 비율이었고 끝내는 취업까지 갔습니다. QA부터 시작해서 가는 방법도 있지만, 될 수 있으면 백엔드 / 프론트엔드 주니어부터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A경력이 주니어 개발자로 입사할 때 얼마나 도움이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QA로 1년 2년 있었다고 해도 개발자로 취업했을 때 해당 경력을 경력으로 인정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될 수 있으면 힘들더라도 IT서비스 기업 백엔드 / 프론트엔드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코딩테스트를 준비하셨고 어느 정도 능력도 계신 것 같습니다. 일정 수준 능력을 확보하셨다면 기술 면접을 대비하여 CS(컴퓨터과학) 공부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딩테스트 이후에 결국 기술 면접을 보게 되고, 그때는 질문자님의 주력 언어, 웹프레임워크 관련 지식과 CS지식을 물어봅니다. 때문에 코딩테스트 실력을 일정 수준 갖췄다면 이후에는 기술 면접 준비를 하기길 바랍니다. 관련 공부는 유튜브 통해 찾아볼 수도 있지만, 인프런 유료 CS 기술 면접 강의를 추천합니다. 전세계적으로 금리가 높아 경기도 안 좋고, 기업들이 채용을 많이 안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만, 작은 스타트업 IT서비스 기업을 중심으로, 능력이 되신다면 보다 높은 곳도 포함해서 계속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준비를 잘 하시고 계시면, 기회가 올 때 잘 잡으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