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실적을 견인한 사업부문은 2018억원의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56.7% 성장한 뷰티였다. 특히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부문의 성장세가 돋보였다. 지난해 1년 간 60만대의 뷰티
상반기 실적을 견인한 사업부문은 2018억원의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56.7% 성장한 뷰티였다. 특히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부문의 성장세가 돋보였다. 지난해 1년 간 60만대의 뷰티 디바이스를 판매했던 에이피알은 부스터힐러의 인기 덕에 상반기 만에 국내외 5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여기에 3월엔 눈가 및 국소부위 케어 제품 ’아이샷‘, 5월엔 바디 케어 제품 ’바디샷‘이 출시되며 판매량을 높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5140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