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 learned - 이직 6개월 회고
이제 이직한 지 7개월이 되어가고 있네요. 7개월 짧은 시간이지만 정말 찐~하게 많은 걸 배우고 느꼈습니다. 지난번 퇴사 회고 글에서 목표를 이렇게 말했는데요. “잘, 즐겁게,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찾는 것이 목표이다.” 7개월 동안 저는 과연 그 목표를 달성했을까요? 지난 7개월을 되돌아보며 글을 적어봅니다. - 나는 좋은 프로덕트만큼이나 팀이 중요하다. - 같은 직무끼리 교류할 수 있는 문화는 중요하다. - 배움은 훔쳐 먹는 것이다, 그리고 모르면 물어보자. - 답은 내가 아닌 유저에게 있다. - 열심히 하는 만큼 ‘잘’ 하기 위해 노력하자. - Connecting the dots - 잘 쉬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다. 그리고 최근에 코칭을 배우고 있고, 회사 내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맡고 있어서 올해 말 1년을 회고할 순간에 얼마나 많은 배움이 있을지 기대되네요. 듬뿍 즐기고 배우다가 또 공유하러 올게요 : ) https://alook.so/posts/J5tyoZq?utm_source=user-share_3Mtaw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