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춘추전국시대
📍다마고치 메타버스 - 반려 캐릭터를 키우는 다마고치 메타버스 버전 ‘다마고치 유니’를 출시함. 다마고치 중 처음으로 와이파이를 탑재, 이를 통해 메타버스로 접속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0309?sid=104 📍이프랜드 ‘이프홈’ - 이프랜드 속 개인 3D 공간 ‘이프홈’ 개설 수 50만 건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32579?sid=105 📍캐리버스 - 웹3 메타버스 7개국 론칭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837118 📍LG U+ - 대학교 대상 ‘유버스’ 토대로 초중고 대상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성 검토 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18819?sid=105 ✅이호성의 딴지 메타버스에 대한 의심은 여전하지만 기업들의 행보는 정반대인 것 같다. 새로운 메타버스 서비스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기업들을 왜 저마다의 메타버스 서비스를 선보일까? 여러 경제, 사회적 이유가 있겠지만 ‘네트워크 효과‘가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한다. 네트워크 효과란, 사람들이 특정 플랫폼, 서비스, 또는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그 가치가 증가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함으로써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즉, 사람을 일단 모으면 돈은 저절로 벌 수 있다는 뜻이다. Next Social은 메타버스라는 게 숫자로 증명되고 있는 만큼, 기업들은 이 메타버스를 어떤 방식으로든지 도전하게 될 것이다. 직접 플랫폼을 만들든, 기술을 제공하든, 그 플랫폼에 자사의 공간을 입점시키든. 아무튼 지금의 이 춘추전국시대는 실무자이자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마치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실시간 중계로 보는 것 같아 즐겁다. 누가 1등이 될까. 영원한 1등은 없던데. 아, 그럼 2023년의 1등은 누가 될까? 어떤 반전이 생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