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트로 인해 잊었거나 전혀 몰랐던 것들
오늘 소개해드릴 글은 메디스트림의 서보현님이 번역해주신 글입니다. 리액트는 긴 시간 동안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액트가 가장 뛰어난 프런트엔드 도구가 아니고, 그걸 느끼지 못하는 이유가 단지 익숙함 때문이라면 어떨까요? 저자는 익숙하고 좁은 세상에서,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갔던 어렸을 적 경험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글에서는 리액트의 서버사이드 렌더링과 같은 초기 장점들은 현재 다른 프레임워크들에서도 쉽게 사용될 수 있게 되었음을 지적합니다. 또한, 다른 프레임워크들이 리액트의 초기 아이디어를 가져와 개선하였으며, 이러한 새로운 프레임워크들이 리액트보다 더 효율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경우가 많다고 주장합니다. 리액트의 대안이 될 수 있는 다른 프레임워크들을 소개하며 프런트엔드 세계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접어들고 있을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 글 링크: https://bit.ly/fonre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