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리에도 있으신 미수님의 입니다(커리어리에 멘션이 있으면 좋겠네요..). “당시 팀원 중 누군가가 기획자와 PM의 차이.그리고 저에게 바라는것과 아쉬운점을 말해 준적이 있는데, 가슴에 비수가
커리어리에도 있으신 미수님의 입니다(커리어리에 멘션이 있으면 좋겠네요..). “당시 팀원 중 누군가가 기획자와 PM의 차이.그리고 저에게 바라는것과 아쉬운점을 말해 준적이 있는데, 가슴에 비수가 꽂혔지만 팩트라 반박불가였습니다.” 이런 솔직한 이야긴 언제나 너무 좋네요. 특히 실패한 이야기는 더욱..! 미수님이 공유해주시는 다른 글들을 보면 프로덕트의 세계에 대한 이해가 깊으셔서 저는 이런 경험이 있으시다고 상상도 못했네요. 저도 최근에 크게 실수했다고 느낀 일이 있는데.. 이것 때문에 나중엔 성장해 있을 거란 기대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