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 이야기는 작성자님의 글만 보고 작성하였기 때문에 참고 정도로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전산직 공무원이 하는 일을 제가 정확히는 모르는데, 구체적으로 이 일의 어떤
안녕하세요. 우선, 제 이야기는 작성자님의 글만 보고 작성하였기 때문에 참고 정도로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전산직 공무원이 하는 일을 제가 정확히는 모르는데, 구체적으로 이 일의 어떤 점이 맞지가 않았는지 + 백엔드 개발자가 되면 이 부분을 어떤 방식으로 충족할 수 있을지에 대한 스스로의 확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주변에서 물어본다면 이 확신을 가지고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위의 말에 휘둘리기 쉽습니다. 첫번째로 중요한 부분이 이 "방향"입니다. 퇴직금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지만, 1년 근무후 바로 받는다는 가정 하에, 한달 월급 정도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방향이 결정되었다면 과감하게 퇴사를 하고 풀타임으로 몰입해서 재취업을 하는 방향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적당하게 준비해서 재취업 하는 것 보다 한 달 이상 빠르게 취업을 한다면 더 이득이라고 생각해요(시간 세이브+새 회사에서 받는 월급 등은 고려 안 하고 오직 퇴직금 차원에서만 보았을 때) 저는 재취업 준비를 기간 정해놓고 속도감 있게 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두번째로 중요한 부분이 이 "속도"입니다. 아직 첫단계가 안 되었다면 회사 다니시면서 첫단계 먼저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