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B 설계는 같은 기능을 구현하더라도 어떤 DB 를 쓸것인지, 데이터의 크기와 트래픽은 얼마나 되는지, 각 컴포넌트 구성과 아키텍쳐는 어떻게 할건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D
안녕하세요! DB 설계는 같은 기능을 구현하더라도 어떤 DB 를 쓸것인지, 데이터의 크기와 트래픽은 얼마나 되는지, 각 컴포넌트 구성과 아키텍쳐는 어떻게 할건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DB 설계는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합니다" 라는 정답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설계 능력을 키우시려면 다양한 기능들을 구현해보시면서 각 상황별 적절한 설계 경험을 늘려 나가시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론코딩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내가 즐겨 쓰는 서비스 혹은 유명한 서비스의 기능을 직접 구현해보면서 데이터의 관계나 쿼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보고 같은 기능을 데이터가 커질것을 고려하여 파티셔닝등과 같은 분산처리를 했을때, NoSQL 과 같은 데이터베이스로 구현했을 때 기존에 구현했던것과의 차이를 경험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저의 짧은 생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