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ve의 ‘Toxic Influencer’ 캠페인
[Dove 에서 보여준 'Toxic Influencer' 캠페인] SNS 에서 쉽게 정보를 얻기도 하고, 전세계가 연결되어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도브에서는 SNS 의 양면성을 지적하며, 미디어에 존재하는 유해한 조언들은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다. 10대 청소년들의 '청소년 거식증' 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10-20대 초반 여성들이 '뼈마름' 이라 부르면서 SNS 에 확산 되었으며, 이를 응원하는 모습도 증가한 것이다. 도브는 전세계가 공통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문제점에 주목하여, 외모지상주의의 악영향과 그에 따른 청소년의 자존감 문제를 개선하고자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뿐만 아니라, 그러한 과정에서 현대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대중이 문제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캠페인 메시지를 보다 깊이 느낄 수 있는 캠페인이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