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으로 리브랜딩하는 당근마켓
당근마켓이 서비스명을 “당근”으로 바꿨습니다. “마켓”을 빼 버린 건데요. 계속해서 신사업을 모색하던 당근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마켓”이 아닌 지역 커뮤니티로 결정했다는 데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이커머스 딱지를 떼고 지역밀착 SNS가 되려는 당근의 시도가 어떻게 될까요?
당근마켓이 서비스명을 “당근”으로 바꿨습니다. “마켓”을 빼 버린 건데요. 계속해서 신사업을 모색하던 당근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마켓”이 아닌 지역 커뮤니티로 결정했다는 데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이커머스 딱지를 떼고 지역밀착 SNS가 되려는 당근의 시도가 어떻게 될까요?